신문사에 97년 인연을 맺으며
17년간 교통안전칼럼, 자동차칼럼을 기고하며 국회출입기자 등을 해온 전병협(사진)국장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부회장)이 지난5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와 연합매일신문, 월간문화경제, 시사메거진이 주관한 행사에서 선진교통문화 부문 '2014 대한민국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민국인물대상선정 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선정하는 대한민국의정대상과 인물대상을 시상하는 행사다.
교통안전공단에 32년간 근무하면서 자동차 검사를 교통사고예방과 국민서비스 위주의 선진화된 제도로 혁신하는데 공헌하였다 하며, 평생을 교통⦁자동차 전문가로 선진교통문화를 견인하였다.
국정일보, 부산일보, 국민일보, 한겨레, 정경뉴스, 브레이크뉴스, 주간지 월간지 기업지 등에 칼럼리스트로 20년 이상, 2,000여 편을 기고하였으며,
교통안전복지연구소를 설립하여 단체, 직장, 운수회사, 대학, 서울시민방위, 대학과 고등학교 중학교, 유치원에 이르기 까지 교통안전 교수로서 전문가로서 시민의 교통안전에 기여하였고,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설립에 관여하여 정부의 튜닝산업 활성화 정책에 핵심적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여년 자동차소비자분쟁 조정활동을 하며 자동차전문가로서 사회적 기능과 봉사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한편 전 국장은 왕성한 전문분야의 활동으로 2008 대한민국봉사대상, 2009 대한민국환경문화대상, 2009 대한민국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한바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