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들은 진지합니다.
열정있고, 해보고자하는 신념이 강사를 몰입하게 합니다...
이 곳에서
지인들도 간혹 만나고 있습니다..... 자주요
제가 현직일 때 유대관계로 서로 협업하며
유명언론사, 정부기관, 공기관, 기업 등에서 함께 돕던 분들
소식을 모르던차 궁금했던 분들 중에서
이 교육장에서 강사와 수강자로 만나는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정년 후 수명의 연장으로 일이 있어야
사회생활을 하니
제2의 직업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아 집니다.
퇴직자 분들은
직업은 반드시 가져야 하는데
직장보다는 여가도 다소 즐기며,
본인의 의지만 결정되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로 일하고
자유롭게 일하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생업에 바쁘셔서, 아닌 분들도 많겠지만요^^
어찌됬건 의욕에 넘치는 분들
고객과 함께 편안하게 일을 즐기는 생활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