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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천시 운수종사자 교통안전교육/전병협 강사 2018. 8. 27 조회수 103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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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운수종사자 교통안전교육/전병협 강사


                                                   

프로파일 전병협의 교통안전 2018. 8. 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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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24 부천시청 대강당에서
경기도교통연수원 주관 화물운수종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각각 270~280명 되니 차분한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첫날 무더위 둘째날은 태풍의 긴장으로 걱정했는데
태풍은 없고 바람도 별로 없느니 가우였습니다.
19호태풍 솔릭은 6년만에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하는 중형급 이라하죠.....
전국이 휴교령에 밤을 지새며 비상 근무로 안전을 지킨 공직자들
이놈 오길 만반의 준비를 하였더니 우리 내륙에 올라오기 전에
겁먹고 이미 꼬리를 바짝 내렸나 봅니다.

디젤엔진 관리 요령


제주도는 큰 피해를 냈지만 다행빕니다....

오늘 강의는 화물종사자 분은
늘 짐을 다루고 적재하고 운전함이 일상 입니다.
그 화물을 어떻게 다루고, 적재하고, 운전하는 것은 교통사고와 직결 됩니다.

자동차의 규격을 넘는 과적의 문제점....
좌우 바퀴에 적재물이 하중이 균등해야 겠지요.....

자동차는 스프링 위에 언처저 있는데 좌우의 중량 불균형은
도로의 작은 요철에도 차체가 기우뚱하고 흔들려 운전에 장애를 주고
심하면 전복되고, 조향이 잘안되 방향성에 어려움 주고, 급제동시 좌우바퀴의 제동력차로
중앙선 침범, 차선이탈, 불균형제도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에 빠지죠....

혹시 과적을 하면 주행속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운동에너지는 그 자동차의 규격을 뛰어넘으니 운동의 법칙도 함께 공감하는 자리.....

또 무거운 적재물을 감당하려면 하체부의 정비관리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교육후 담소에서 대부분의 분들이
제도와 사회 시스템이
대형차량만 과적을 단속하고 소형 중형차는 과적에 정부에서 관심도 없다고 합니다.
화주들이 막무가네로 더 많은 짐을 실도록 강제하는데
운수 종사자는 저항할 힘도없고 과적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에
어쩔수 없는 환경을 원망하고  낙담하는데 모두가 같은 공감을 확인했습니다..

그 분들의 안전을 위해 좀더 치열하게 정책에 저항해 주어야 함을
책임감으로 느낀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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