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교육문화원에 오전오후 타임이다^^오전 오후 약 260 여명/270여명진지하고 적극적 몰입된 수강분위기 감사
지난달 25일 새벽 2시 25분경 부산 해운대구 미포5거리서 BMW 만취 음주운전 사고는 전국민적 공분의 대상이다음주운전에 치어 사실상 뇌사상태에 빠진 장내가 총망되는 현역군인 윤창호씨의 사연이 알려지며 우리 사회 전체가 격하게 요동치고 있다^^ 인도로 뛰어든 가해차량에 밭여 15m를 날아가 담벼락 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한 두 젊은이사고운전자는 혈중알콜 0.134 만취상태짧은 인생 영원한 조국애를 외치며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패기 넘치는 젊은이는 검사가 꿈이고 대통령 을 꿈꾸며 차분히 설계하던 청년입니다^^
만연한 음주 운전을 가벼이 여기는 풍조에서 재범 3범, 습관적으로 경시하여 억울한 인명이 상상되므로 처벌을 살인 혐의 법에 준하는 처벌로 강화하자는 결의 입니다"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의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2017년 5년간 음주교통사고는 총 11만 4317건, 사망자 2822명, 부상자는 20만 1150명 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심각합니다......모두 청와대 청원에 동참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