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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안전한 귀성길을 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유창재)는 ‘2019년 설 연휴기간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1월 31일 일산서부경찰서에서 귀성안전 간담회 개최에 이어, 일산서구 주엽역에서 교통안전 특별 캠페인을 전개하고 고양시 원당시장 및 통일로 IC에서 귀성길 교통안전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기북부본부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물티슈․졸음방지 껌․생수 등을 배포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시장 상인들 및 시민들에게전 좌석 안전띠 착용홍보 등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교통사고 조치요령도 전파했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1월 31일 일산서부경찰서 및 유관단체와 주엽역 주변에서 교통안전 특별캠페인을 벌였다. © 전병협 칼럼니스트 |
이번 캠페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교통 사망자가 한 명도 없는설 명절을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캠페인 동안 운전중 스마트폰 및 DMB 사용금지,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전조등 켜기,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 켜기, 음주(음복주)운전금지, 졸음 시휴식 취하기, 강추위로 인한 결빙구간 감속운전, 전방주시 준수 등 운전자 안전운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다. ▲ 경기북부권 릴레이 교통안전 특별켐페인에 의한 원당시장 및 통일로에서 시행된 켐페인 장면 © 전병협 칼럼니스트 |
경기북부본부 유창재 본부장은 “설 연휴에, 안전한 귀성길 확보로 국민 모두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이될 수 있도록 공단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히고, “명절 연휴기간동안 졸음운전, 과로운전 등을 삼가고, 방어운전을 비롯해 교통질서 나부터 실천하겠다는 자세”를 당부했다. http://www.breaknews.com/63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