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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동차문화 급 물살에 마이카 시대로 왔습니다...
그런데 자동차관리, 소모품교환주기, 정비공장 이용습관은
4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모두 자동차문화를 누리면서
소비자로서의 권리나 의무가 가장 뒤쳐저 있는 분야입니다....
16년 전통의
지역 주민을 위한 2016 자동차정비교실이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현재 진행중 입니다.
1999년 전국최초로 주민들에게 노원자동차검사소가 주관하여 선진교통문화, 자동차정비교실을 연 이래
2000년도부터 노원구청이 검사소와 함께 주관하여 매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분들은 수료가 끝나면
똑똑한 자동차소비자로 거듭나서 자동차관리비용을 대폭 줄일 것이며
또한 교통사고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켜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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