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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736751 브레이크뉴스 
코로나19의 영향으로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김임기)는 이륜차 사망사고 비중이 높은 지역 등 6개 경찰서를 중심으로 6월 16일 동대문경찰서 회의실에서 사고예방대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교통전문가의 시각으로 접근, 취약요소 및 교통환경 개선 등 지역맞춤형 사고대책이 논의되었다. 특히 이륜차 사고원인 분석 및 경찰서별 구체적 대책 방안을 토론하고, 방향유도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에 대해 지자체와의 협업 실태를 확인하는 등 내실 있는 교통안전활동 추진을 도모했다. 공단 김임기 서울본부장은 “교통법규를 무시하는 습관이 교통사고를 불러오는 만큼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가 첫 번째”라고 말하고, “배려하는 운전습관이 안전과 존중으로 돌아와 우리모두를 지켜주는 소중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비접촉 교통안전 홍보물인 이륜차용 “너와 나의 안전고리”홍보 리플릿 1만개 및 현수막을 제공하는 한편,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캠페인 전개를 추진하기로 했다. |